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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는 남고, 껍데기는 가라.’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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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6-11 14:10 조회3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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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웨이스트(zero waste)’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글자 그대로 폐기물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는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고,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MZ(밀레니얼ㆍZ)세대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지향하는 알맹상점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것도 MZ세대의 성향을 반영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알맹상점은 껍데기는 가라 알맹이만 오라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마트ㆍ아모레퍼시픽 등 대기업도 제로웨이스트 반열에 올랐는데요. 이렇게 많은 소비자들과 다양한 기업들이 제로웨이스트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래의 기사를 통해 자세히 확인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