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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의료관광도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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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의료관광전공 작성일21-01-05 15:53 조회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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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의료관광 시장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비대면 마케팅과 주력시장의 협업기반을 강화하고, 인천만의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와 뷰티 융합 의료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선다.


연 25%↑ K-의료관광, K-방역 앞세워 위기를 기회로 

한국의 의료관광은 2009년 시작된 이래 연평균 23.5%의 성장률을 기록해 2019년에는 약 50만명의 외국인 환자가 한국을 찾았고 국적도 198개국까지 확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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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코로나 위기로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K방역의 위상 덕분에, 의료관광 경쟁국이던 유럽 국가들에 비해 코로나 대응 성적표가 훨씬 좋은 한국이 향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을 수 있는 상황이다. K뷰티 등 한류의 인기도 여전하다.


인천 의료관광 지속 성장, 3년 연속 국비 전국 1위 

최근 인천은 의료관광 분야에서 비약적 성장을 거뒀다. 
인천에서 치료를 받은 외국인 환자는 2016년 1만2992명에서 2017년 1만4572명(12%↑) → 2018년 1만7760명(21%↑) → 2019년 2만4864명(28.5%↑)으로 매년 증가했다.

중국, 러시아는 중증질환·치과·불임 등 전문 병원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며, 동남아시아는 한류 콘텐트와 결합된 한류 체험 및 뷰티 상품의 인기가 높은 시장이다.

시는 또 인천에 특화된 전략으로 2018년부터 3년 연속 전국에서 국비를 가장 많이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보건복지부 국비공모사업인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에는 2021년까지 4년 연속 선정됐으며, 올해는 문화관광체육부 ‘의료관광클러스터 공모사업’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2018년 국비 4억2000만원, 2019년 국비 4억7500만원, 2020년 국비 5억4000만원이 투입됐다.


[출처] - 국민일보,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