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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로봇 ‘마리오(M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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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봇융합전공 작성일21-01-08 11:10 조회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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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콤파이 로보틱스(KOMPAÏ Robotics)가 의료정보 제공 및 걷기 보조용 등에 사용되는 헬스케어 로봇 ‘마리오(Mario)’를 출시

 

이에 따르면 콤파이 로보틱스는 수십 년 간 개발 끝에 이날부터 병원 및 양로원용 헬스케어 로봇을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마리오의 최대 특징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점이다.


이 회사는 이 이동형 로봇이 의료 데이터를 저장·공유하고, 환자들의 이동성을 도우며, 노인들에게 오락기능까지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프랑스 비아리츠(Biarritz)사는 이 로봇의 하드웨어와 ROS(Robot Operating System) 기반 소트프웨어가 손쉬운 도입 및 맞춤 제작까지 가능하게 만든다고 평가했다.

 

뱅상 뒤푸케(Vincent Dupourqué) 콤파이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콤파이의 로봇은 건강 기관과 그들만을 위해 설계됐기 때문에 독특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이 로봇이 무엇보다도 특허받은 환자 이동 보조 능력뿐 아니라 많은 반복적 작업이나 보호자에게 위험을 줄지 모르는 작업에도 사용될 수 있는 모듈식 설계 덕분에 의료 분야의 레퍼런스 로봇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로봇을 손쉽게 배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들을 자신들의 일상적인 운영 과정에 기꺼이 통합하려는 의료기관 대상의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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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콤파이 로보틱스의 병원·요양원용 로봇 ‘마리오’는 노인들에게 게임 등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사진=콤파이 로보틱스 유튜브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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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들의 보행 보조장치로도 사용되는 마리오의 모습. (사진=콤파이 로보틱스 유튜브 갈무리)


출처: 로봇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