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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코로나 시대,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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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5-28 16:26 조회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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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에 개인 맞춤형 치료제·건강기능식품이 주목 받고 있다. 


27일 국내 제약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최근 항암면역치료백신 개발 전문기업인 셀리드와 'CeliVax' 원천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항암면역치료백신 개발 및 상업화 관련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항암면역치료백신은 예방이 아닌 치료목적의 항암제로 종양 특이적 항원에 대한 인체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을 치료하는 백신이다.


LG화학은 자체 개발한 항암 세포치료제 기반 기술과 셀리드의 CeliVax 원천기술을 융합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항암면역치료백신 개발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 LG화학은 이번 계약을 통해 셀리드로부터 신생항원(Neo-antigen) 유래 암 항원을 탑재하는 개인 맞춤형 항암면역치료백신에 대한 전세계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이전 받았다.